지난달 26일 아프가니스탄을 탈출해 국내에 입국한 특별기여자 390명의 생활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br /> <br />충북 진천 인재개발원에서 단체 생활을 하는 이들은 최근 2주 격리 기간이 끝났는데요. <br /> <br />취재진 앞에서 한국 국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br /> <br />직접 들어보시죠. <br /> <br />[A 씨 / 아프간 특별기여자] <br />많은 나라들이 같이 일하는 직원을 아프간에서 구조했지만, 한국처럼 이렇게 좋게 안전하게 사랑을 많이 준 나라가 없습니다. 그래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br /> <br />[B 씨 / 아프간 특별기여자] <br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우리를 여기 안전하게 보호해 주셔서, 모든 시설 잘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여기서 잘 사는 게 희망이고 앞으로는 아이들과 함께 행복하게 여기 살면 좋겠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김경수 (kimgs8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br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10913145822886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