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대장동 의혹과 관련한 국민의힘의 자료 요청과 관련해, 분가한 자식 집에 가서 시아버지가 며느리의 부엌살림을 뒤지는 격이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 후보는 어제(13일) 민주당 상임 고문단과의 상견례 오찬이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현재 국민의힘 요구는 도지사의 휴가 일정을 제출하라는 어처구니없는 지방 사무에 관한 것이라며, 국회는 이에 대한 아무런 감사 권한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이 후보는 또, 대장동 관련 사업은 성남시 자료라서 경기도에 일절 없지만, 만약 있다면 당연히 협조하겠다고 말했습니다.<br /><br />YTN 차정윤 (jycha@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11014025558290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