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체치료제 이부실드, 필요시 예비비로 도입"<br /><br />방역당국이 코로나 백신을 맞기 어려운 중증 면역저하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항체치료제 '이부실드'의 도입 여부를 검토 중입니다.<br /><br />방역당국은 "면역저하자에 대한 효과와 오미크론 유행 상황에서의 효과, 안전성 등을 현재 검토 중"이며 필요성이 인정되면 도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br /><br />또 아직 도입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이부실드 구매 예산이 국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삭감됐지만, 도입 판단이 서면 예비비를 이용해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br /><br />#코로나19 #항체치료제 #오미크론<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