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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정권교체는 국민 열망"…심 "양당 한 일은 정쟁뿐"

2022-03-01 0 Dailymotion

안 "정권교체는 국민 열망"…심 "양당 한 일은 정쟁뿐"<br /><br />[앵커]<br /><br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3.1절 기념식에 참석해 정권 교체와 대선 완주 의지를 밝혔습니다.<br /><br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자신의 정치적 고향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br /><br />방준혁 기자입니다.<br /><br />[기자]<br /><br />103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br /><br />야권 단일화를 놓고 각을 세웠던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와 나란히 앉았습니다.<br /><br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린 안 후보는 "현재의 위기 상황에서 정부의 잘못을 따져야 한다는 게 국민들의 열망"이라며 정권교체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 번 드러냈습니다.<br /><br />특히 단일화 협상 결렬 책임을 윤석열 후보 측에 돌리며 대선 완주 의사를 분명히 했습니다.<br /><br /> "국민 경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 답을 들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떠한 답도 하지 않았습니다. 진정성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br /><br />별다른 유세 일정을 잡지 않은 안 후보는 오후엔 고(故) 이어령 전 장관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습니다.<br /><br /> "빈소 조문을 끝으로 모든 공개 일정을 마무리한 안 후보는 TV 토론 준비에 들어갔습니다."<br /><br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자신의 고향인 파주와 지역구인 고양시를 돌며 표심 몰이에 나섰습니다.<br /><br />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중국 어선 침몰' 발언과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사드 3불' 반대 등을 언급하며 "외교 안보를 국내 정치에 끌어들이는 것은 포퓰리즘"이라고 싸잡아 비판했습니다.<br /><br /> "외교나 안보를 국내정치에 이용하는 세력이야말로 가짜 안보입니다. 나라 말아먹을 만한 그런 리더입니다. 반미, 반중, 반일 이런 감정을 정치에 이용하지 않겠습니다."<br /><br />심 후보는 거대 양당이 한 일은 정쟁 뿐이라면서 다당제 실현을 위해 기득권이 아닌 당에 표를 줘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br /><br />연합뉴스TV 방준혁입니다. bang@yna.co.kr<br /><br />[영상취재: 김세완 정창훈 이영규]<br />[영상편집: 이애련]<br /><br />#안철수 #심상정 #정권교체 #정치개혁<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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