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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총 탑재" 尹경호차 셀카에 잘렸다? 인수위 조상규 뭔일

2022-03-29 1 Dailymotion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과학기술분과 실무위원인 조상규 변호사를 28일 해촉하자 당사자가 반발해 잡음이 일고 있다. 해촉사유는 명확히 공개되지 않았으나 인수위 주변에선 “보안서약 위반 등의 사유로 추정된다”는 말이 나온다. <br />   <br />   <br /> 조 변호사는 인수위 활동 중 SNS에 보안사항이 포함된 게시물을 여러 건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25일에는 당선인 집무실 등이 마련된 서울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의 인수위 현판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렸다. 해당 사진에는 조 변호사의 모습 뒤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경호차량과 번호판이 드러났다. 조 변호사는 해당 게시물에 “(내 차량과)같은 차종”이라며 “방탄 여부와 기관총 탑재만 다르다”고 썼다. 윤 당선인은 현재 대통령경호처로부터 대통령에 준하는 경호를 받고 있어 차량ㆍ이동 경로 등이 보안 사항이다. <br />   <br /> 조 변호사는 또 26일 열린 인수위 워크숍에 참석한 뒤엔 윤 당선인의 뒷모습을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렸다. 해당 사진에는 워크숍 발표내용을 담은 프레젠테이션도 그대로 찍혔다. 인수위 관계자는 “윤 당선인의 동선이나 인수위의 업무는 기본적으로 보안사항인데 이런 사진을 실무위원이 올린 이유를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br />   <br /> 앞서 안철수 인수위원장은 22일 첫 간사단 회의에서 “구성원 가운데 인수위에 들어왔다고 외부에 자랑하고 어떤 일을 하고 있다면서 국민들께 혼란을 주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만약 그런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 경력은 바로 지금 여기서 끝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br />   <br /> 이에 조 변호사는 29일 금융감독원 연수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자진사퇴 의사를 밝혔다....<br /><br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9205?cloc=dailymot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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