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항공기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허위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br /> <br />오늘(21일) 낮 2시 20분쯤 인천공항 안내대에 한 남성이 미국행 대한항공 비행기에 탑승해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br /> <br />이를 전달받은 경찰이 조사한 결과, 신고 내용과 같은 항공권은 발권되지 않았고, 인천의 한 정신병원에서 전화가 걸려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br /> <br />경찰은 정신질환이 있는 20대 남성이 허위 신고를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확인한 뒤 입건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20521223411139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