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온라인 게시글로 경찰특공대가 출동했지만, 허위 신고로 밝혀졌습니다. <br /> <br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어제(17일) 오후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 '전주의 한 대학교에 폭발물이 설치됐고, 사람이 죽었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br /> <br />경찰과 군, 국정원이 약 3시간 동안 이 대학교 곳곳을 수색했지만, 폭발물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br /> <br />경찰은 문제의 글이 거짓으로 작성된 것으로 보고 작성자를 찾기 위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21117002011176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