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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조 투자 최태원에..."생큐, 토니" 10번 외쳤다 / YTN

2022-07-27 25 Dailymotion

백악관 "바이든, 최태원 SK 회장과 화상 면담" <br />바이든 코로나19 확진으로 백악관서 화상 회담 <br />29조 투자 최태원에…"생큐, 토니" 10번 외쳤다<br /><br />■ 진행 : 정지웅 앵커, 유다원 앵커 <br />■ 출연 : 이정환 / 한양대 교수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br />인용 시 YTN '굿모닝 와이티엔'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앵커> 그제 SK그룹이 미국에 29조 원의 통 큰 투자를 약속했습니다. 지금 바이든 정부의 대미투자 요구 압박이 거세지고 있는 것 같은데 이게 세계적인 경기 침체 우려가 있어서 미국 기업들도 투자를 줄이고 있는데 국내 기업들 고심이 깊어질 것 같아요. <br /> <br />◆이정환> 사실 세계 경제가 코로나19를 통해서 조금 바뀌면서 흔히 말하는 국제교역에 대한 믿음이 사라진 상황이거든요. 국제교역에 대한 믿음이 사라졌다는 이야기는 중요한 자원은 자국에 해야 된다. <br /> <br />특히 SK는 두 가지 중요한 자원이 있죠. 흔히 말하는 메모리반도체하고 배터리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런 투자를 유도해라. 투자를 미국에 유치해서 흔히 말하는 미국의 경제안보를 강화시키자라는 이런 논의가 나오고 있는데 이런 일환에서 투자를 유치하고 있고요. <br /> <br />사실은 지금 이렇게 유치를 안 하면 미국에서 여러 가지 불이익을 줄 것 같은, 물론 메시지는 아니지만 그런 뉘앙스로 가고 있기 때문에. 특히 경제 안보가 강화되지 않으면 중국 쪽에 붙는다 그러면 여러 가지 페널티를 줄 수 있다라는 은연중에 메시지를 주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우리나라는 투자를 해야 될 가능성이 높다. <br /> <br />그런데 미국은 사실은 투자를 약간 줄이고 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이런 배터리나 반도체 투자 같은 것은 단기간에 될 건 아니고 몇 년간 계속 지속적으로 해야 될 거고 아까 우리나라 IT 기업들의 흔히 말하는 설비투자가 줄지 않는다라는 얘기랑 비슷한 얘기로 결국은 장기간 투자이기 때문에 오늘 시작한다고 해서 당장 문제라기보다는 장기적으로 옮겨갈 가능성이 높다. <br /> <br />몇 년간 지속적으로 투자를 해서 아마 미국 역시 흔히 말하는 경제안보를 추구하려는 그런 경향성이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br /> <br />◇앵커> 알겠습니다. <br /> <br />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20728073414034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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