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을 '신군부'에 비유하는 등 자필 탄원서를 통해 비난을 쏟아낸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와 관련해 당내 비판이 잇따랐습니다. <br /> <br />차기 당권 주자로 꼽히는 김기현 의원은 SNS를 통해 안전핀이 뽑힌 수류탄은 정말 위험하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어 모든 상황을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던 사람들이 근거 없는 확신으로 천동설을 믿었다며, 상상이 지나치면 망상이 돼 자신을 파괴한단 교훈을 되새겨봤으면 한다고 적었습니다. <br /> <br />홍준표 대구시장도 SNS에 글을 올려 이 전 대표가 자신의 처지를 빗댔던 로마 시대 검투사 막시무스는 구질구질하지도, 자신이 살려고 동료집단을 매도하는 비열한 짓을 하지도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또 더 나가면 코미디가 된다며 이 전 대표가 그만 자중했으면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이경국 (leekk042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20823165127060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