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 "러-우크라, 자포리자 원전 안전구역 협의 시작"<br /><br />방사능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는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원전에 비무장 안전구역을 설정하는 방안을 놓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협의가 시작됐다고 국제원자력기구 IAEA가 밝혔습니다.<br /><br />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은, 자포리자 원전의 안전한 운영을 방해하는 포격을 중단하려면 안전구역 설정이 시급하며 이를 위해 당사국과 협의를 시작했다고 보고했습니다.<br /><br />그러면서 안전구역은 원전의 냉각시설 등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발전소와 반복적인 포격을 막는 데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br /><br />안전구역 설정을 둘러싼 협의에는 안전구역 반경, 원전에 상주 중인 IAEA 직원의 역할 등이 포함됐습니다.<br /><br />#국제원자력기구_IAEA #자포리자_원전 #방사능_유출<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