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총격 사건의 용의자가 살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br /> <br />AP·AFP 통신 등은 파리 시내에서 쿠르드족 3명을 살해한 용의자가 현지시각 26일,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고 보도했습니다. <br /> <br />지난 23일, '윌리엄 M'으로 불리는 69세의 백인 남성 용의자는 파리 10구 쿠르드 문화센터 인근에서 총격을 가해 3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br /> <br />사건 직후부터 쿠르드족을 중심으로 한 수백 명이 안전과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br /> <br />쿠르드족 정당을 테러단체로 지정한 튀르키예는 파리에 반튀르키예 선동이 퍼지는데도 프랑스 정부가 미온적으로 대응한다며 대사를 불러 항의했습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조용성 (choys@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21227050851484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