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평양 미림비행장 북쪽의 열병식 훈련장에 만 명이 넘는 병력이 집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r /> <br />미국의소리(VOA)는 민간 위성사진서비스 플래닛 랩스가 촬영한 어제(2일)자 사진을 분석한 결과 열병식 훈련장에 운집한 병력이 최대 만 3천5백여 명으로 추산된다고 보도했습니다. <br /> <br />지난달 20일 사진에서 만2천 명의 병력이 포착된 지 열흘 만에 더 많은 인력이 집결한 모습입니다. <br /> <br />VOA는 특히, 지난달 20일에는 훈련장 북쪽 공터 두 곳 가운데 한 곳에만 차량이 가득했지만, 이번엔 나머지 한 곳에도 차량이 빼곡하다며 병력 수송용 차량이 늘어난 정황이 있다고도 설명했습니다. <br /> <br />합동참모본부는 이에 대해 지난해 말부터 해당 지역에서 식별된 인원과 차량에 대해 한미 정보 당국이 면밀하게 주시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신준명 (shinjm7529@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30103103141330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