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징용 해결책 마련하면 日 식민지배 반성 계승 표명"<br /><br />일본 정부는 일제 강제동원 노동자 소송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한국 정부가 마련하면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역사 반성이 담긴 과거 담화의 계승을 표명하는 방향으로 조율에 들어갔다고 요미우리신문이 오늘(4일) 보도했습니다.<br /><br />보도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가 식민지 지배를 포함한 역사 문제에 대한 입장에 변화가 없다는 점을 명확히 표명하는 것으로 한국 측의 해결책 발표에 호응한다는 게 일본 정부의 구상입니다.<br /><br />게이단렌, 일본경제단체연합회도 징용 배상과는 별개로 한국인 유학생을 위한 장학금 지급 등 미래 지향적 한일관계에 기여하는 사업을 검토하고 있다고 요미우리는 전했습니다.<br /><br />#징용 #한일관계 #일제<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