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한일 정상회담 이후 불거진 일본의 역사왜곡과 후쿠시마 농수산물 수입 논란 등과 관련해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전면전을 선포해야 마땅하다고 규탄했습니다. <br /> <br />이재명 대표는 오늘(30일)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민주당이 연 '후쿠시마산 수입물 수입 반대와 대일 굴욕외교 규탄대회'에 참석해일본에 모든 것을 퍼준 이번 정상회담으로 한일관계는 1945년 이전으로 회귀했다고 꼬집었습니다. <br /> <br />이어 윤석열 대통령이 굴욕외교의 진상을 낱낱이 국민에게 알리고 국민과 역사에 사과해야 하며, 후쿠시마 농수산물 수입 금지를 공개적으로 온 세계에 확실하게 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규탄대회에서 국회 농해수위 소속 민주당 의원들도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 시도는 대한민국을 비롯한 주변국에 대한 핵 도발이자 인류를 향한 핵 테러 시도라고 비판했고, 당 해양수산특위원장인 윤재갑 의원이 삭발식을 하기도 했습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30330141519118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