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한국을 수출심사 우대국, 이른바 '화이트 리스트'에 완전 복귀시키기로 한 데 대해 우리 정부는 양국 기업에 도움이 될 거란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br /> <br />산업통상자원부는 일본 측 발표 이후 배포한 보도참고자료에서 "일본에서 우리나라로 전략물자를 수출할 때 '일반포괄허가'가 가능해져 신청자격과 요건이 완화되는 등 양국 기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와 함께 "우리 측의 선제적 화이트리스트 원복 조치와 심도 있는 정책 대화로 수출통제 관련 양국 신뢰가 완전히 회복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수출통제 현안과 관련해 일본과의 협력을 긴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양일혁 (hyuk@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30627225113448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