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상황 고려해 코로나 4급 전환 신중 결정"<br /><br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이 최근 코로나19 환자 급증과 관련해 "코로나19의 감염병 4급 전환 시점을 국내외 유행과 방역상황 등을 고려하고 전문가 자문을 거쳐 신중히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 /><br />정부는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을 2급에서 4급으로 낮추면서 위기단계 조정 로드맵 2단계를 시행할 계획이며, 병원급 의료기관과 입소형 감염취약시설의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여부를 다음 주 발표할 예정입니다.<br /><br />지 청장은 "코로나가 우리 사회에 큰 위협을 다시 초래할 가능성은 낮다"면서도 "앞으로도 1년에 한 두번 크고 작은 유행이 반복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습니다.<br /><br />최덕재 기자 (DJY@yna.co.kr)<br /><br />#질병관리청 #코로나19 #재유행 #4급 #마스크_해제<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