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오는 5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릴 예정인 우크라이나 평화 관련 국제회의를 계기로 가을 중 우크라이나 평화 정상회의를 개최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젤렌스키 대통령은 현지시간 2일 자국 외교관들과의 회의에서 "우크라이나 평화 정상회의가 가을에 열리기를 바란다"며 "이번 사우디 회의가 이 같은 목표를 위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br /> <br />그는 또 "우리는 가을 중 평화 정상회의가 성사되도록 노력하고 있다"면서 "가을은 매우 이르지만, 회의를 준비하고 세계 대부분 국가를 참여시킬 시간이 여전히 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오는 5일과 6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는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국제회의가 열릴 예정으로, 우크라이나와 미국, 유럽연합, 브라질, 인도 등 30개국 정부 관계자가 초청됐고 러시아는 불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김진호 (jhkim@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30803032642447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