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이번 달 미국에서 종전안에 관한 정상회의를 개최하자고 제안했습니다. <br /> <br />젤렌스키 대통령은 현지 시간 3일 키이우에서 열린 고위급 안보 회의에서 오는 6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회의에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협상 대표단이 참석할 예정이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br /> <br />또 파리에서 우크라이나 안전 보장에 관한 '최종 세부 내용'을 논의할 것이라며 종전 협상이 실패하면 계속 싸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오는 6일 파리에서는 우크라이나 전후 안보를 위한 국제 협의체인 '의지의 연합' 정상회의가 열리고, 이에 앞서 5일에는 파리에서 각국 수뇌부 회의가 예정돼 있습니다. <br /> <br />앞서 3일 회의에는 유럽 주요국과 캐나다 등 15개국과 EU, 나토 관계자들이 대면으로 참석하고 스티브 위트코프 미 대통령 특사도 원격으로 동참했는데, 미국의 베네수엘라 군사 공격에 회의의 빛이 바랬다고 영국 가디언지는 짚었습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조수현 (sj1029@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104222716729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