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시민단체와 어민, 해녀 등이 참여하는 일본 핵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제주 범도민 운동본부는 어제(29일) 오후 제주에 있는 일본 총영사관 앞에서 일본 정부를 규탄했습니다. <br /> <br />참가자들은 핵 오염수 해양투기 강행은 이해할 수 없는 명백한 테러이자 국제법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범죄행위라고 비판하고, 생선을 불태우는 퍼포먼스를 했습니다. <br /> <br />또, 일본 정부에 핵 오염수 해양투기를 공식 항의하고 해양투기 중단을 요구할 것을 윤석열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고재형 (jhko@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30830004347286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