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3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는 일본의 원전 오염수 방류 문제를 놓고 여야가 공방을 벌였습니다. <br /> <br />민주당은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지난 2020년 외통위 국정감사에서 삼중수소 처리가 불완전하다는 점을 인지하고 국제해양법재판소 제소를 요구한 적이 있지만, 윤석열 정부 출범 뒤엔 입장을 바꿨다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이에 국민의힘은 당시 야당 의원으로서 당연한 발언이었다고 반박하면서, IAEA 기준에 맞는 오염수 방류 절차엔 반대하지 않는다는 문재인 정부 시절 정의용 전 외교부 장관의 발언과 현 정부의 입장은 다르지 않다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30914053526814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