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환경부 국정감사에서는 일본의 원전 오염수 방류를 질타하는 야당과 방류로 인한 영향은 미미하다는 정부·여당이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br /> <br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어제(11일) 국회 환노위 국정감사장에서 일본이 오염수 방류와 관련해 생물다양성협약에 따른 환경영향평가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정부의 문제 제기를 촉구했습니다. <br /> <br />이에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오염수 방류가 우리 해역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고 강조하며 추가 답변 시간을 요청했고, 야당 의원들은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br /> <br />여당 위원들은 그러나 일본이 과학적 기준에 맞춰 방류하는 문제를 일부 세력이 선전 선동하고 있다는 취지로 야당을 비판하며, 정부 입장에 힘을 실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31012070057850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