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한국 등에 있는 무기 재고까지 확보해 이스라엘을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r /> <br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아이언돔 방공 미사일 체계, 보잉사 스마트 폭탄 외에도 미사일, 포탄부터 최신 군용차량까지 다양한 무기를 이스라엘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br /> <br />블룸버그가 이스라엘의 무기 요청 목록을 확인한 결과 미국은 10월 말 기준으로 아파치 헬기용 30㎜ 기관포 탄약 3만6천 발, M141 로켓발사기용 로켓 1천800발, 야간투시경 최소한 3천500대를 이스라엘에 건냈습니다. <br /> <br />특히 이스라엘이 아파치 헬기용 헬파이어 공대지 미사일 2천 발을 요청했는데, 미군은 독일과 한국에 있는 헬파이어 미사일 재고까지 뒤져서 일부 수량을 이스라엘에 공급했습니다. <br /> <br />기자 | 류제웅 <br />AI 앵커ㅣY-GO <br />자막편집 | 박해진 <br /> <br />#지금이뉴스 <br />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31115154909817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