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내년도 예산안과 민생 법안을 처리하기 위한 임시국회를 오는 11일부터 열고, 오는 20일과 28일 각각 예산안과 민생 법안을 처리하기 위한 본회의를 개최하기로 잠정 합의했습니다. <br /> <br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과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는 오늘(7일) 김진표 국회의장 주재로 열린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윤 원내대표가 밝혔습니다. <br /> <br />또 내일 정기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이 재의요구권, 이른바 거부권을 행사한 노란봉투법과 방송3법에 대한 표결을 하기로 했습니다. <br /> <br />대장동 50억 클럽과 김건희 여사에 대한 이른바 '쌍특검'은 내일 본회의에 상정하지 않기로 합의했지만, 민주당은 오는 20일에는 반드시 처리하겠다는 입장입니다. <br /> <br />어제(6일) 청문회가 끝난 조희대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관련 표결을 내일 본회의에 올릴지에 대해선 내일 오전까지 협의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강민경 (kmk021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31207121754835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