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은 반도체와 양자, 바이오, AI 등 각종 첨단기술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br /> <br />조태용 국가안보실장과 제이크 설리번 미국 국가안보보좌관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제1차 차세대 핵심·신흥기술 대화'를 열었습니다. <br /> <br />한미는 각종 첨단기술 분야에서 공동연구와 투자, 표준, 인력개발 등 전 주기에 걸친 협력 방안을 논의했고, 내년 초에는 한·미·인도의 3자 비공식 대화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br /> <br />구체적으로 한미는 양국이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 기술센터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고 반도체 분야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미국 국립과학재단 간 공동연구 지원 기회를 확대하는 데에도 합의했습니다. <br /> <br />대통령실은 이번 회의를 통해 양국의 첨단기술 협력이 한 단계 진화하고 한미 동맹이 군사와 경제에 이어 기술까지 포괄하는 포괄적 전략동맹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강희경 (kanghk@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31209154225317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