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노르웨이 국적 유조선 '스트린다호'를 예멘 근해에서 미사일로 공격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br /> <br />미국 중부사령부는 현지 시간 12일 옛 트위터 엑스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 사상자 수는 즉각 보고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미 중부사령부는 스트린다호가 선상의 화재로 인한 피해를 보고했으며, 미 해군은 구조 요청을 듣고 지원했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예멘 반군인 후티는 올해 10월 7일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이 시작된 이후 하마스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br /> <br />후티는 지난 9일 성명을 통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가 필요한 식량과 의약품을 받지 못하면, 국적과 관계없이 이스라엘 항구로 향하는 홍해 위 모든 선박이 우리 군 표적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br /> <br />기자ㅣ이종수 <br />AI 앵커ㅣY-GO <br />자막편집 | 이 선 <br /> <br />#지금이뉴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31212142620032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