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그룹 인피니트 멤버 성종이 활동 정산금을 받지 못했다며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습니다. <br /> <br />성종은 입장문을 통해 지난해 12월 소속사 에스피케이엔터테인먼트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지했다면서, 지난 2022년 계약 체결 이후 약속한 계약금뿐만 아니라 그동안의 활동에 대한 정산금도 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성종은 소속사 측에 시정을 요구했지만 명확한 답변이 없었고 결국 지난주 협의 의사가 없음을 통보해 왔다며, 신뢰 관계가 파탄에 이른 만큼 이른 시일 내에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성종은 그룹 인피니트 멤버로 데뷔부터 약 12년 동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에서 활동했다가, 2022년 9월 현 소속사 에스피케이와 계약을 맺고 솔로 싱글 앨범과 인피니트 완전체 음반을 공개하는 등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차정윤 (jycha@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40116234403296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