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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율 마포을" 한동훈 깜짝 발탁…중진들, 면전서 불만 토로

2024-01-17 1,927 Dailymotion

국민의힘 일부 중진 의원이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과의 17일 오찬 회동에서 4·10총선 경선룰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다고 복수의 여권 관계자가 전했다. <br />   <br /> 한 위원장은 이날 오후 12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국민의힘 4선 이상 의원 14명과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오찬 회동을 했다. 김영선·서병수·정우택·정진석·조경태·주호영 의원(이상 5선)과 권성동·권영세·김기현·김학용·박진·윤상현·이명수·홍문표 의원(이상 4선) 등이 자리했다. <br />   <br /> 중앙일보 취재결과 중진 의원들은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정영환 고려대 교수)가 전날 발표한 경선룰에 불만을 드러냈다. 경선룰은 ‘현역의원 교체지수’를 만들어 하위 10%(7명)는 컷오프(공천배제)하고, 하위 10%초과~30%이하(18명)는 경선에서 20%를 감산하는 내용이다. 또 동일지역 3선 이상은 15%를 별도로 감산한다. 현역의원과 당협위원장들의 경우 지난해 11월 발표된 당무감사 결과도 심사에 20%반영된다. <br />   <br /> 이에 A의원은 “지난 당무감사는 여러 사람이 나서서 진행해서 신뢰성이 좀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김기현 대표 체제에서 진행된 당무감사의 경우 불공정 논란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제기한 것이다. B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은 총선 1년 전에 세세한 경선룰을 정해놓는다”고 말했다. 전날 공관위가 총선 85일을 앞두고 경선룰을 전격 발표한 것에 대해 “준비할 시간이 부족하다”는 점을 피력한 것이다. <br />   <br />   <br /> C의원은 “총선 승리를 위해서는 우리가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잘 구분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 참석자는 “현역에게 불이익을 줘 공천잡음이 ...<br /><br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22674?cloc=dailymot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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