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마취제, 산소통, 인공호흡기 등 생존에 필요한 물품의 반입까지 막고 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br /> <br />미국 CNN은 인도주의 단체와 각국 정부 관계자 20여 명을 인용해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내 구호품 반입과 관련해 "자의적이고 모순적인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특히 마취제와 마취 기계, 산소통, 출산용품 키트 등은 이스라엘이 가장 자주 반입을 거부한 물품으로 지목됐습니다. <br /> <br />지난 1월 가자지구 최남단 라파 국경 검문소를 찾은 국제아동권리단체 세이브더칠드런 미국 지부 측은 "인도주의적 지원을 방해하기 위한 장벽이 있는 수준"이라며 "처음 보는 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서봉국 (bksuh@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40302225803209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