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단체들이 배달 기사 등 개인사업자 형태로 일하는 특수고용직 노동자들의 권리를 되찾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권리찾기유니온 등은 어제(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전태일기념관에서 가짜 3.3 노동자의 날 기념식을 열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이들은 특수고용직 노동자들은 개인사업자라는 이유로 근로기준법도 없는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가짜 3.3 노동자의 날은 사업주들이 특수고용직 노동자들을 사업소득자에 해당하는 3.3%의 세율을 원천징수한 데 착안해 노동단체들이 정한 것으로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습니다. <br /> <br /> <br />촬영기자 정진현 <br /> <br /> <br /> <br /><br /><br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40314010127612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