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최대주주의 변경승인과 관련해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된 가운데, 학계에서 정부의 언론 장악을 비판했습니다. <br /> <br />한국언론정보학회는 오늘(21일) 서울 중구 뉴스타파에서 개최한 세미나에서 YTN 보도전문채널이 기습적으로 매각된 것은 공영방송이라는 공적 가치를 무력화시킨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이어 언론의 자유를 억압하는 행위가 벌어지고 있다는 것은 민주주의가 퇴보한 증거라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학회는 또, 방송통신위원회가 YTN 최대주주 변경을 승인한 절차에 위법성이 있다면서, YTN 구성원이 행정처분에 대한 소송을 제기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언론의 공공성을 생각해볼 때, 보도채널의 공적 가치가 훼손되지 않도록 사회적 관심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 <br />촬영기자; 정진현 <br /> <br /> <br /><br /><br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40321203556160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