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전국 보건소와 보건지소의 비대면진료가 한시적으로 허용됩니다. <br /> <br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부터 경증 환자는 지역 보건소와 보건지소에서 비대면진료를 통해 진단과 처방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앞서 지난달 23일부터 의료기관 비대면진료가 전면 허용된 뒤 이번에 보건소와 보건지소까지로 적용 대상이 확대된 것입니다. <br /> <br />이와 함께 정부는 의사 집단행동 장기화에 따른 의료역량 감소 여부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어제(2일) 기준 산부인과 응급과 뇌출혈 수술 등 27개 중증응급질환 가운데 하나라도 진료를 제한한 권역응급의료센터는 15곳으로 집계됐습니다. <br /> <br />정부는 지역별, 주요 의료기관별 배후진료 역량을 심층 분석하고 응급환자가 적정 응급의료기관으로 이송되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김평정 (pyung@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40403213259911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