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자오러지 방북에 북중 본격 정상화 가능성"<br /><br />중국 서열 3위인 자오러지 중국 전국인민대표회의 상무위원장의 방북으로 북중관계가 본격적으로 정성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통일부가 내다봤습니다.<br /><br />통일부 당국자는 "수교 75주년을 맞아 올해를 조중친선의 해로 정했기 때문에 그를 계기로 본격적 교류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했습니다.<br /><br />그러면서 이번 자오러지의 방북이 코로나19 이후 최고위급 인사의 방북이라고 설명했습니다.<br /><br />하지만 북중 국경을 완전히 개방하는지와 중국의 일반 관광객이 방북하는지 등을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br /><br />최지원 기자 jiwoner@yna.co.kr<br /><br />#자오러지 #중국 #방북 #북중관계<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