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이스라엘 본토를 겨냥한 전례 없는 공습을 감행한 데 대해 프란치스코 교황이 중동에서 더 큰 화를 부를 수 있는 폭력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br /> <br />교황은 주일 미사를 마친 뒤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 모인 군중 앞에서 "중동을 더 큰 갈등으로 끌고 갈 위험이 있는 '폭력의 소용돌이'를 야기할 모든 행동을 중단할 것을 긴급하게 호소한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또 "전쟁은 할 만큼 했고 공격 행위와 폭력도 마찬가지라며, 이제 대화 그리고 평화를 긍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교황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 간의 전쟁을 비롯한 중동 지역 분쟁 사태를 두고 평화적 해결을 주문해왔습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권영희 (kwonyh@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40414203829536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