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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화물차' 구한 주인공...차 안·장롱 곳곳 감춰둔 정체는? [앵커리포트] / YTN

2024-05-07 95 Dailymotion

화면으로 보는 오늘의 이슈 온입니다. <br /> <br />블랙박스 화면 먼저 보실까요. <br /> <br />저 앞에 보이는 터널, 그런데 터널 입구에 3톤짜리 화물차 한 대가 옆으로 넘어져 있네요. <br /> <br />이걸 본 승용차 운전자 망설임 없이 차에서 내려 다가갑니다. <br /> <br />화물차 운전자가 넘어진 화물차에 갇혀 빠져나오지 못하자 차 위로 올라가 빼내 구조합니다. <br /> <br />알고 보니 구조한 사람, 경찰관이었습니다. <br /> <br />지난달 19일 새벽 6시 30분쯤 대전 도룡동 대덕터널 입구에서 일어난 일인데요. <br /> <br />마침 야간 근무를 마치고 집으로 향하던 대전 유성경찰서 노은지구대 이근옥 경위가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한 상황에서 운전자를 구한 겁니다. <br /> <br />운전자는 다행히 크게 다치지 않은 거로 전해졌는데, 이 경위의 이야기 직접 들어볼까요? <br /> <br />[이근옥 / 유성경찰서 노은지구대 경위 : 2차 사고 위험이 높다고 생각돼 사고 장소를 목격하자마자 먼저 차량에 갇힌 운전자를 구해야겠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경찰관이라면 어느 분이라도 저와 같은 행동을 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br /> <br />다음 이슈 볼까요? <br /> <br />차 안에 있는 파우치를 여니 작은 주사기가 나옵니다. <br /> <br />마치 껌 종이 같은 종이 속에는 하얀 가루가 들어있고, 집 안에 있는 장롱 속에서도 주사기가 수두룩합니다. <br /> <br />전부 마약입니다. <br /> <br />대구경찰청은 필로폰과 엑스터시, 대마 등 마약류를 팔고 투약한 혐의로 36살 A 씨 등 판매상 4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2명을 구속했습니다. <br /> <br />또 이들에게 마약을 사 투약한 혐의로 3명을 구속하고 1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br /> <br />이들은 수도권 일대에서 직접 만나 대면 거래하는 방식으로 마약을 사고 팔았다고 합니다. <br /> <br /> <br />※ 마약류로 인해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24시간 마약류 중독 상담 전화 ☎1342, 중독재활 상담 전화 ☎02-2679-0436~7 등에서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박소정 (sojung@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40507165038733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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