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가자시티 난민촌 공습…최소 42명 사망"<br /><br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북부 가자시티에서 현지시간 22일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최소 42명이 사망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br /><br />하마스가 통치하는 가자지구 정부는 이날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24명이 숨졌고, 알투파 지역 주택에 대한 공격으로 18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그러면서 "이스라엘군의 공격이 민간인을 표적으로 삼았다"고 주장했습니다.<br /><br />그러나 이스라엘군은 "가자시티 지역에 있는 하마스 군사 기반 시설 두 곳을 공습했다"고 반박하며, "더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 /><br />오주현 기자 (viva5@yna.co.kr)<br /><br />#이스라엘군 #가자시티 #난민촌 #공습<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