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6·25전쟁 발발 74주년인 오늘 한국과 미국은 불변의 주적이며, 제2의 침략 전쟁을 도발하려 한다면 무자비한 징벌을 내리겠다고 위협했습니다. <br /> <br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오늘 1면 사설에서 이제 70여 년이 흘러 많은 것이 변했지만,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적 본성과 야망은 변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또 북한은 역사가 짧고 경험이 적은 공화국이 아니라며 막강한 억제력을 완벽히 갖춘 군사 강국으로 위용을 떨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미국과 한국은 철저히 소멸해야 할 불변의 주적이라며 전체 인민이 투철한 주적관과 굳센 대적의식을 더 굳게 간직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김대근 (kimdaegeu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40625133725373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