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과 위메프 정산 지연 사태로 피해를 본 소비자들이 환불을 촉구하는 시위를 이어갔습니다. <br /> <br />티몬 피해자 모임은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앞에서 릴레이 '우산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br /> <br />이들은 카드사와 전자지급결제 대행업체인 PG사가 서로 책임을 떠넘기며 환불을 미루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피해자들을 외면하지 말고, 신속히 민원 처리를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br /> <br />이들은 앞서 발표한 입장문에서 피해자들은 신뢰하는 결제 수단인 신용카드를 사용했을 뿐이라면서, 카드사와 PG사가 고객들을 무시하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40804221714746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