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의 가자 지구 공습으로 하룻밤 사이 19명이 숨졌다고 AP 통신이 현지 시간 18일 보도했습니다. <br /> <br />18일 새벽 가자 중부 데이르알발라에 있는 가정집이 이스라엘군의 공습을 받아 여성 1명과 자녀 6명이 숨졌습니다. <br /> <br />북부 자발리야에서도 주거용 건물 두 채가 공습을 받아 남성 2명과 여성 1명, 그리고 여성의 딸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br /> <br />이와 함께, 가자 중심부의 또 다른 공습으로 4명이 숨졌고, 전날 밤 가자 남부 칸유니스 인근에서도 일가족 4명이 사망했습니다. <br /> <br />이스라엘은 무장 세력만 표적으로 삼고 있다며, 민간인 희생이 발생하는 건 무장 단체가 주거 지역에 병력과 무기를 숨겼기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홍주예 (hongkiza@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40819022517673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