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 고금리 시대에 소비 경향이 변하고 있습니다. <br /> <br />한 번 사는 인생을 즐겨보자는 'YOLO'가 한때 유행이었다면 최근에는 소비를 줄이는 '무지출 챌린지'가 SNS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br /> <br />실제로 소비 경향 빅데이터 분석 결과 자산 등을 과시할 때 쓰이는 단어 '플렉스'나, 인생을 즐기자는 의미로 쓰인 '욜로' 언급은 2년 전보다 12% 줄었고요. <br /> <br />반면 무지출과 무소비 언급은 85% 증가했습니다. <br /> <br />SNS나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상품 최저가격 사이트 같은 정보도 활발하게 공유되고 있는데요. <br /> <br />절약과 관련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비용과 가격, 할인 등이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br /> <br />가격 대비 성능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자체 브랜드, PB 상품도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죠. <br /> <br />SNS나 커뮤니티 등에서 PB 상품 언급이 올해 2분기, 5만 건을 넘는 등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br /> <br />물가가 오르면서 식비도 부담으로 다가오는데요. <br /> <br />저렴한 가격에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간편식 수요가 커지고 있습니다. <br /> <br />유통 업체들도 간편식 품질을 높이는 등 경쟁력 확보에 나섰습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장원석 (wsday@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40923190402766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