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가 신변 안전을 위해 보안을 강화한 국내 모처로 대피한 것으로 현지시간 28일 전해졌습니다. <br /> <br />로이터 통신은 이스라엘군이 헤즈볼라 수장 하산 나스랄라를 제거했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해 복수의 당국자들이 하메네이가 이란 내에서 보안 단계를 높인 안전한 장소로 이동했다고 확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br /> <br />로이터는 또 이란이 현재 나스랄라 제거에 대응한 후속 조치를 결정하기 위해 헤즈볼라를 비롯한 다른 대리 그룹들과 지속적 접촉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이란의 지원을 받아온 헤즈볼라는 이스라엘의 지속되는 정밀 타격 이후 이란의 도움을 요청해 왔지만, 이란 당국은 그간 아직은 때가 아니라며 확전에는 선을 그어 왔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신웅진 (ujshi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40928220155278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