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지난 1일 미사일 공격으로 이스라엘 남부 네바팀 공군기지의 건물 최소 3곳이 파괴된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CNN이 보도했습니다. <br /> <br />CNN은 미국의 민간 인공위성업체 플래닛랩스가 촬영한 사진을 분석한 결과 폭발 흔적이 최소 12군데 관측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사진을 보면 대형 비행기 격납고 두 곳의 지붕에 큰 구멍이 뚫렸고, 활주로에도 폭발로 구덩이가 생겨 복구 작업이 진행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r /> <br />전투기 격납고로 추정되는 건물에서 불과 10여 미터 떨어진 곳에서도 지름 10미터의 구덩이가 관측됐고, 그 북쪽 건물도 타격된 것으로 보입니다. <br /> <br />앞서 모하마드 바게리 이란군 참모총장은 네바팀 공군기지와 모사드 본부를 미사일 공격 목표로 밝혔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김도원 (dohwo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41004093115223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