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전화통화로 중동 사태에 관련해 의견을 나눴다고 AP와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br /> <br />49일 만의 통화에서 양국 정상은 헤즈볼라에 대한 이스라엘의 지상전 확대와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대한 이스라엘의 보복 공격 등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보입니다. <br /> <br />바이든 대통령은 이스라엘이 이란 핵시설과 석유 시설을 타격하는 것에 반대하고 있어 이번 통화에서도 이란과의 갈등이 전면전으로 확대되는 것에 반대 입장을 표명했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br /> <br />AP 통신은 이와 함께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최근 미 공화당 대통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도 통화했다고 보도했습니다. <br /> <br />이스라엘 총리실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지난주 네타냐후 총리에게 전화를 걸어 "헤즈볼라를 상대로 벌이고 있는 집중적이고 결단력 있는 작전을 축하한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홍상희 (sa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41010025845212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