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러시아를 돕기 위해 파병한 북한 군인들이 첫 전투에서 사망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br /> <br />우크라이나 매체 키이우포스트는 현지시간 22일, 러시아군 측에 참여한 중국 용병 '뎬유잔'(Dian Yuzhan)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고 보도했습니다. <br /> <br />뎬유잔은 자신의 엑스(X) 계정을 통해 북한군 장교 8명이 루한스크 전선에 투입된 첫 전투에서 단 하루 만에 사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영상에서 뎬유잔은 중국 국적의 전사자 153명의 명단을 공개하며, 북한 군인들에 대해 "참전하자마자 사라졌다"며 경멸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br /> <br />이어 "평양 군인이 사나울 것이란 선입견에도 불구하고 장교 8명이 참전하자마자 '단 하루만에' 죽었다"고 말했는데, 키이우포스트는 그의 발언이 북한군의 전투 능력을 조롱하는 의미로 해석된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뎬유잔의 신원은 정확히 확인되지 않았으나, 라디오자유아시아(RFA)와 일부 중국 매체는 그의 본명을 쉬항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일부 매체는 그가 왕웨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졌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AI 앵커ㅣY-GO <br />자막편집 | 이 선 <br />화면출처ㅣX@whyyoutouzhele <br />화면출처ㅣ키이우포스트 <br /> <br />#지금이뉴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41024085600654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