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수영의 간판스타 황선우 선수가 자유형 100m 세계 챔피언 판잔러와의 맞대결에서 판정승을 거뒀습니다. <br /> <br />황선우는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경영 2차 월드컵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46초60으로 골인해 2위에 올랐습니다. <br /> <br />1위는 46초48에 터치패드를 찍은 호주의 제이미 잭이 차지했고,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판잔러는 4위에 그쳤습니다. <br /> <br />올림픽 등 주요 국제 대회는 50m 레인인 롱코스 경기장에서 치러지고, 이번 대회는 25m 레인인 쇼트코스에서 진행했습니다. <br /> <br />황선우 선수의 얘기 들어보겠습니다. <br /> <br /> <br />[황선우 / 수영 국가대표 : 판잔러와 옆 레인에서 같이 레이스를 펼쳤는데요. 일단 자유형 100m 세계신기록을 가진 선수이고 지금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선수잖아요. 그래서 옆에서 이렇게 자유형 100m를 같이 뛴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기분이 좋았어요.] <br /> <br /> <br /> <br />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41025225113712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