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6개 대학 학생들이 윤석열 대통령 관저 앞에서 즉각적인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br /> <br />'윤석열 퇴진 전국 대학생 시국회의'는 오늘(12일)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윤 대통령이 헌법을 위배하는 비상계엄을 선포해놓고 책임을 회피한다며 비판했습니다. <br /> <br />또 2시간이라도 국민에게 총을 겨눈 계엄 선포는 내란이라며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이어 이번 주말 대학생 총궐기 집회와 시국대회에 참여해 대학생들의 힘으로 민주주의를 지켜낼 거라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br /> <br />오후 3시쯤에는 5·18 민주화 운동 당시 시민군들이 같은 자리에 모여 윤 대통령을 체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41212152133687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