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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장악 시도 인정"...직원 통제할 '강압적 수단' 논의했다 [지금이뉴스] / YTN

2024-12-20 2 Dailymotion

12.3 비상계엄을 사전에 모의한 혐의를 받는 국군정보사령부 대령이 혐의를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 <br /> <br />정 모 대령의 법률 자문을 맡고 있는 김경호 변호사는 오늘(20일) 정 대령의 진술을 토대로 한 사과문과 법률 의견서를 공개했습니다. <br /> <br />정 대령은 지난 1일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등 3명과 경기도 안산에 있는 햄버거 가게에서 계엄 계획을 논의한 인물입니다. <br /> <br />정 대령은 사과문에서 군대 지휘관으로서 잘못된 판단과 행동에 대해 진심 어린 사과를 드리고자 한다며, 알고 있는 모든 사실을 수사기관에 진술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이번 사태에 동원된 유능한 부하 장병들에게 책임이 전가되지 않기를 바라고, 책임은 자신이 지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br /> <br />김 변호사는 정 대령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인원의 명단을 확보하고 출근한 직원을 통제할 강압적 수단을 논의하는 등 계엄 계획을 준비한 것을 시인했다며 정 대령의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br /> <br /> <br />기자ㅣ김이영 <br />AI 앵커ㅣY-GO <br />자막편집 | 이미영 <br /> <br /> <br /> <br />#지금이뉴스 <br /> <br />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 <br /> <br /><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41220112156402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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