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은 프로야구 개막에 따라 암표 거래가 성행할 거로 보고, 사이버수사대에 전담수사팀을 꾸려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5명으로 구성된 전담수사팀은 온라인 예매처와 함께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매크로 등 부정한 방법이 의심될 경우 즉시 수사에 착수합니다. <br /> <br />경찰은 사안이 중대하면 구속 수사하고, 범죄 수익금은 기소 전 몰수나 추징보전을 신청해 환수하는 등 엄정 대응할 방침입니다. <br /> <br /> <br />기자 | 김근우 <br />제작 | 이은비 <br /> <br />#지금이뉴스 <br />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50319165718481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