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조현동 주미대사와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과 함께 화상회의를 통해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와 관련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br /> <br />한덕수 대행은 오늘(10일) 회의에서 주미대사관이 대미 협의에 있어 최일선에 있다며, 미국의 국가안전보장회의와 국무부, 상무부와 무역대표부, 그리고 최근 한국을 민감국가로 지정한 에너지부와 적극 소통하고 협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0410135331067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