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이 연대나 단일화 언급은 대구·경북 시민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며 대선 완주 의사를 분명히 밝혔습니다. <br /> <br />이 의원은 경북 구미에서 출근길 인사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대권 도전 과정에서 연대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br /> <br />또 이재명 예비후보와 국민의힘 대선 주자와의 가상 3자 대결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면서 대구·경북 지역에서 19%가량 지지율을 얻고 있는 거로 나타났다며 대구·경북이야말로 어느 지역보다 변화를 바라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천하람 상임선거대책위원장도 민심의 흐름이 고무적이라며 TK에서 부는 동남풍을 태풍으로 만들어 틀에 박힌 정권 교체가 아닌 완전히 새로운 정권 교체를 이뤄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윤웅성 (yws3@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0414163902230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