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prise Me!

"당근거래도 아니고 당권거래?"‥친한계 '부글부글' [앵커리포트] / YTN

2025-05-22 366 Dailymotion

'단일화' 이슈는 '당권 거래' 논란으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br /> <br />발단은 어제 개혁신당 이동훈 수석대변인의 폭로성 발언입니다. <br /> <br />이 대변인이 "국민의힘 친윤계 인사가 이 후보에게 차기 당권을 줄 테니 단일화하자는 제안을 해왔다"고 밝힌 겁니다. <br /> <br />이분들, 즉 친윤계 의원들이 '들어와서 당을 먹어라'는 식의 말을 한다"며 <br /> <br />"한동훈이 대선 이후 국민의힘 당권을 쥘까봐 노심초사한다. 차라리 이준석이 당권을 가져가는 게 낫다고 보는 것"이라는 해석을 덧붙였는데요. <br /> <br />이 논란에 대해 개혁신당 측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들어보시죠. <br /> <br />[천하람 / 개혁신당 상임선대위원장 (YTN 뉴스파이팅) : 저희 타당의 대선 주자를 그런 식으로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굉장히 좋은 태도가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근데 이준석 후보 같은 경우는 이미 30대에 국민의힘 당 대표를 해본 사람입니다. 그런 이준석 후보에게 당권을 가지고 이야기한다? 저는 이거는 조금 무의미한 이야기 아닌가. 그렇게 평가합니다.] <br /> <br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윤석열·김건희의 '뒷배 없어진' 친윤들이 당을 넘겨주겠다는 약속을 다른 당이 믿을 것 같으냐"며 <br /> <br />"자기들 살자고 우리 당을 통째로 팔아넘기려는 걸 당원과 지지자들이 그냥 두고 볼 것 같으냐"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친한계 배현진 의원도 비판 수위를 높였습니다. <br /> <br />"당근거래도 아니고 당권거래냐?" "기생충이나 하는 짓"이라고 적었습니다. <br /> <br />더불어민주당은 추잡한 거래 정황이 폭로됐다며 이것이 사실이라면 공직선거법을 정면으로 위반한 것"이라면서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와 불상의 친윤계 인사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0522163741090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Buy Now on CodeCanyon